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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수계테마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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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코트

마스코트 이야기 부들이

부들이는 물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물풀인 애기부들의 모습을 디자인한 것입니다. 애기부들은 한강생태학습장의 연못과 수로에서 가장 많이 자라며 수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. 특이한 모양의 암 ·수꽃이삭을 가지고 학습장의 주요 조성목적인 자연정화를 상징할 수 있어 한강생태학습장의 마스코트로 선정되었습니다.  예쁜 애기부들의 모습을 담아가셔서 마음의 정화도 함께 누려 보세요.

  • 부들이_사랑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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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부들이_이쪽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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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부들이_환영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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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부들이_오염은 싫어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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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부들이_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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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기부들 Typha angustifolia

  • 애기부들 개화 (6월)씨앗 익어감 (8월)씨앗 날림 (12월)
  • 애기부들은 강이나 연못 등 물가에서 자라는 부들과(科)의 여러해살이 물풀입니다. 줄기는 물 위로 곧게 솟아 1.5m 정도 자라며, 길쭉한 잎은 폭 6~12mm, 길이 80~130cm로 밑부분은 줄기를 감쌉니다. 두꺼운 잎은 속이 벌집처럼 수많은 방으로 나뉘어져 질기고 탄력이 있습니다. 6~7월경 노란 수꽃이삭과 연갈색의 암꽃이삭이 달리고 꽃가루가 다 날린 8월이면 아래쪽 암꽃이삭이 갈색으로 익어갑니다. 단단하던 암꽃이삭은 12월이 되면 매우 푹신푹신해지고 살짝만 건드려도 빼곡히 차 있던 씨앗이 터져 바람에 날립니다. 비슷한 식물로 부들, 큰부들이 있는데, 애기부들은 암·수꽃이삭이 2~6cm 정도 떨어져서 달리지만 부들은 암·수꽃이삭이 서로 붙어 달립니다. 잎으로는 방석, 줄기로는 발, 돗자리 등을 만들며 노란 꽃가루는 약으로 쓰입니다. 또한 겨울에 날리는 털 달린 씨앗은 상처의 피를 멈추게 하는데 쓰입니다.
  • 애기부들 개화 (6월)애기부들 개화 (6월)